방송국 스튜디오
신청곡 /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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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곡가 라벨의 소품입니다. 원래는 피아노곡인데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것이 더 운치있게 들리는 곡입니다. 얼마후 핑클의 옥주현씨가 33 세의 나이로 뮤지컬 무대에 선다고 하네요. 비운의 오스트리아 황후 엘리자베스 역을 훌륭히 소화해낼 전망이라고 합니다. 본래는 태어나서 얼마 되지 않아서 죽은, 한 왕녀를 위해 곡을 쓴 것입니다만, 이 사실을 모르고 듣는 편이 정신건강에 좋은 곡입니다. 초반부의 관악기 연주가 구슬픈, 매우 아름다운 연주곡입니다. 본래는 캐틀린 배틀이란 합창단(?) 의, 포레의 레퀴엠 음반에 취입되어 있었습니다. 본래는 이 Faure 의 레퀴엠의 입당송 부분만을 좋아해서 구입한 테이프였는데, 나중에는 이 소품만 듣게 되었지요. (학창시절에...)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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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도0131(@oedo0131)2012-02-10 23: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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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곡 Ravel - 캐틀린 배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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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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