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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죽음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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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6-27 00:24:06
부당인사 의혹을 제기하며 스스로 목숨을 끊은
부천 시설관리공단 여직원.
자살 전 자신의 트위터에 보복인사에 대한 심경을 올린다.
그녀가 남긴 트위터의 말 중...,
"말도 안 되는 억지주장과 모욕들이 성희롱사건의
거짓증언을 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받아야 한다는게 너무 억울할 뿐"
"거짓이기에 증언을 하지 않았는데 명령을 따르지 않았다고
다양한 모함과 온갖 협박도 모자라 보복인사까지 진행하면서
오늘의 모욕적인 언행까지 더는 이 고통을 참아낼 수가 없다"
"B부장 당신은 누구의 조종을 받고 이런 일들을 추진했습니까?
나는 내 옆 내 뒤 아무도 없습니다.
다시는 거짓에 대해 언급하지 마십시오.
가장 비겁하고 나쁜 사람은 본인보다 약한 사람을 짓밟고 괴롭히는 사람"
이상은 그녀의 말이다.
결국, 그녀는 25일 새벽 자신의 아파트 베란다에서 빨래줄로 목을 매 숨을 거뒀다.
바보같은 인간 반드시 퇴출되어야만 하며
고인께 사죄하는 마음으로 남은 여생을 의롭게 살길 원한다.
바보같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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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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