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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비와 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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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6-26 20:13:59
1/100s F2.8 70.00mm ISO200
作 초은하단
비와 외로움.
주적주적 떨구던 빗물에 발걸음이 무겁다.
비는오고 천근같은 마음을 이끌었던 그 날.
바다는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나를 탓한다.
비는오고 외로움이 깊어진다.
바로가기: http://lovegalaxies.com/60133007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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