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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5-29 23:42:31

김진명 역사소설
고구려
음악외 역사 드라마의 선택은 탁월한 나의 취미이자 하루의 즐거움이다.
근초고왕을 오늘 마지막회로 뜨거운 눈물을 흘렸다.
역사가 사실을 근거로하지만, 역사는 이긴자의 서술임에는 부인하지않는다.
사실 오늘이 마지막회인줄은 꿈에도 생각지 못햇다.
주말에 근초고왕을 시청하지 못해 휴일 주말편의 재방송을 본 후...,
이젠 줄거리가 거의 끝으로 향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긴했지만,
오늘 휴일이 마지막회 편이라는것에 내심 아쉽움만 들었다.
그렇지 않아도 이 드라마가 끝을 맺으면 허탈함과 아쉬움이 많이 남을 거라는것은 당연했기 때문이다.
얼마전 그런 마음이 전해졌던 것인지 나는 "고구려"라는 소중한 책을 한 권 발견했다.
지은이의 감개무량한 표현조차 과하지 않다는 나의 느낌이다.
그런데 이 어찌 기쁘지 않으리오...,
근초고왕을 이어 광개토대왕의 예고편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문득 며칠전 구입한 "고구려"라는 책이 뇌속을 가득 채운다.
어쩜 2011년 한 해는 "고구려"속에 푹 빠져 행복함을 느낄 수 있을것 같다.
-galaxy
바로가기: http://lovegalaxies.com/60131044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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