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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Rachmaninov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min, Op.19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g단조 Op.19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1-05-23 22:58:29


 

 
S.Rachmaninov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G-min, Op.19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g단조 Op.19
  
 
 
 
 
라흐마니노프는 20세기를 살았던 작곡가지만 그의 음악은 철저하게 낭만주의적인 양식과 작품을 견지했던 19세기에 자리잡는다. 끝내 조국을 떠나 먼 타국에서 생을 마감해야 했던 그의 풍부한 선율성과 애수를 담은 서정성은 차이코츠스키의 영향과
연결됨과 동시에 러시아 고유의 민족적인 성격을 잘 나타내고 있다. 라흐마니노프는 세상적인 것들과 타협하지 않고 머나먼
타국 땅에서 조국 러시아를 그리워하며 1943년 3월 28일 아침, 암으로 파란으로 점철된 생을 마감했다. 요제프 호프만은
라흐마니노프의 인간적인 면을 이렇게 표현했다.
"라흐마니노프는 강철과 황금으로 이루어진 사람이다. 손은 강철이었고 가슴은 황금이었다. 그 위엄어린 존재를 생각만 해도 낸 눈은 눈물에 젖는다.
이 숭고한 예술가에 대한 나의 찬사는 인간에 대한 나의 애정이며 이는 어디에도 비교될 수 없는 것이다"
강철같은 손끝으로 피어오르는 휴머니즘, 이것이야말로 라흐마니노프 음악의 본질이며 이는 피아노를 통해 구체적으로
구현되었다.
'라흐마니노프=피아노'라는 등식은 가장 선명한 실체로 우리에게 익숙하게 다가오는 것이지만 어찌 대 작곡가의 영역을
피아노에만 가둘 수 있으랴. 라흐마니노프는 피아노 외에 첼로에도 각별한 정성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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