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방송국 스튜디오

이 한 장의 명반 즐겨찾기
since 2008-06-23
https://lovegalaxies.inlive.co.kr/studio/list
http://lovegalaxies.inlive.co.kr/live/listen.pls
막사 (LV.2) 소속회원 EXP 3,770
  • 1,000
  • 다음 레벨업까지 6,230exp 남음
  • 10,000

자유게시판

인라이브의 게시판 (커뮤니티 유저게시판/자료실, 방송국 게시판) 관리 지침
  • 자유인(지구)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1-03-07 21:52:51
 

 
1/320s   F5.6   70mm   ISO200
作 초은하단
 
 
 
 
 
"3개의 태양을 보았노라. 마치 나를 져버린 듯 이 하늘에 걸려 있다.
그러나 그대들은 나의 태양이 있었다.둘은 이미 사라지고 한 개도 순식간에 사라지거라.
어둠만이 나에게 안식을 주니까...." (3개의 태양은 연애, 희망, 생명을 의미한다.)

-겨울나그네 -환상의 태양
 
난, 이렇게 보인다.
그가 보았던 '환상의 태양'은 너무 멀고 끝없이 타오르기만한다.
쉼없이 숨을 고르던 지구는 이렇게 매마르고 갈라져있는데,
처절하다 못해 지구의 흔적조차 상상할 수 없도록...,
난 저 나무에서 지구를 보았다. 마치 나의 존재를 부인하듯, 지구의 존재를 부인하고 있는...,
타버린 나무에서,
-초은하단

 
 
 
 
 
 
 
 
감상하기: http://lovegalaxies.com/60125451019
 
 
이 한 장의 명반
 
 

댓글 0

(0 / 1000자)

LIVE

10

국부초은하단

@lovegalaxies

운영 멤버 (5명)

  • 10
    • 국장
    • 국부초은하단
  • 1
    • 부국장
    • 리베르또
  • 1
    • 스탭
    • _다빈_
  • 1
    • 스탭
    • mahlerian
  • 1
    • 스탭
    • 모노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