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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0-09-02 15:37:26









 
 
 


 
 
 
     역사란것이 늘 이긴자의 편에서 서술되고 전해진다.
    이긴자는 늘 역사를 왜곡하며 정통인냥 서술한다.
    이런 관점에서 바라볼때, 역사적인 소설이나, 드라마는 결코 확실한 진실의 바탕 아래 서술될 수 는 없다.
    하지만, 적어도 그 당시의 사회적인 분위기는 간과 할수 없다.
    물론, 아주 다른이야기도 있지만 비슷한 흐름의 이야기도 있다.
    드라마라는 특성상 역사의 흐름이 정상적으로 이어지지는 않지만...,드라마를 배제하고 읽어 볼만하다. 
    드라마를 잘 보지는 않지만 역사적인 드라마는 곧 잘 보곤한다.
    이 동이의 역사적인 바탕은 전해져 내려온 자료외엔 순수 추측일 뿐이다. 적어도...,
    시대의 상상속으로 잠시 드나드는것 또한 현 시대를 이끌어 가는 우리가 마주해야 할 일이다.
    한 여름 여러가지를 잊고 잠시, 동이속으로 빠져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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