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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 책방(얼굴 빨개지는 아이)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0-08-27 12:56:46








 
 
 


Jean-Jacques Sempe' (장자크 상뻬)

 
     1932년 6월 17일 프랑스 보르도에서 태어났다.그가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것은 소년 시절, 악단에서 연주하는 것을 꿈꾸며
     재즈 음악가들을 그리면서부터였다.1960년 르네 고시니를 알게 되어 함께 꼬마 니꼴라를 만들기 시작했다.이 작품은
     대성공을 거두었고 1962년에 첫번째 작품집 [쉬운 일은 아무것도 없다]가 너올때 그는 이미 프랑스에서 데생의 1인자가
     되어 있었다.이후 드노엘 출판사와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그는 지금까지 30권 가까운 작품집들을 발표했고, 이 책들은 세계
     여러 나라말로 번역되었다.상뻬는 프랑스의 [렉스프레스], [파리 마치] 같은 유수한 잡지뿐 아니라 미국의 [뉴요커]의
     가장 중요한 기고자이기도 하다.[얼굴빨개지는 아이]는 시도 때도 없이 얼굴이 새빨개지는 꼬마에 대한 짧은 그림이야기
     이다.
 
     상황에 관계없이 얼굴이 빨개져서 외톨이가 되어 버린 마르슬랭에게는 친구가 있다.어디에서고 <아아츄>하고 재채기를
     해대는 르네 라토.그둘의 만남은 서로의 아픔을 보듬으며 아름다운 우정으로 변해 간다.그러던 어느날 르네가 이사를
     가고 둘은 연락이 끊기게 된다.그러나 어른이 되어 우연히 다시 만난 두 사람. 서로의 우정을 다시금 쌓기 시작하는데......,
     [얼굴빨개지는 아이]는 콤플렉스를 안고 있지만 우정과 사랑으로 서로의 아픔을 달래며 성장해 가는 두 사람에 대한
     동화 같은 소설로, 투명한 그림과 함께 가슴이 따뜻한 사람 상뻬가 보내는 감동 어린 메시지이다.1991년, 상뻬가 1960년
     부터 30년간 그려 온 데생과 수채화가 <빠삐용 데 자르>에서 전시되었을때, 현재 사회에 대해서 사회학 논문 천편보다
     더 많은 것을 말해 준다는 평을 들었다. 그는 프랑스 그래픽 미술 대상도 수상한 바 있다. 그의 주요 작품집으로는 랑베르
     씨(1965), 가벼운 일탈(1977), 아침 일찍(1983), 뉴욕 스케치(1989), 여름 휴가(1990), 속 깊은 이성 친구(1991), 풀리지
     않는 몇 개의 신비(1993), 라울 따뷔랭(1995), 거대한 꿈들(1997)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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