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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Debussy -La Mer (디뷔시 바다)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3-03-13 23:46:06


 

 
 
C.Debussy
La Mer
드뷔시 바다
 
 
 
 
 
 
 
1905년에 완성된 삼연작 <바다>는 디뷔시의 작품 중 몇 안 되는 표제음악이나 교향시에 해당하는 듯하다.
하지만 프랑스 인상주의 음악의 대가인 드뷔시는 특정 자연현상을 묘사하기보다 자연에 대한 상상을 음악으로 표현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제1악장 바다에서 여명에서 한낮까지는 뚜렷하게 구분되는 세 개의 셕션으로 이루어진다.
새벽의 첫 빛, 일출 그리고 천정의 태양. 음색의 광채를 증가시켜 이 악장의 표제 구조의 기조를 제시한다.
제2악장 파도의 유희는 도입부가 선행하는 자유소나타 형식을 취하는데 스케르초의 성격이 강하다. 이부분은 풍부한 회화적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
하프 글리산도는 파도의 너울거림을, 트릴과 32분음표는 수면의 떨림과 반짝임, 춤곡 리듬은 뛰어오르는 잔물결, 특유의
우아함을 지닌 강렬한 화음은 밀려드는 파도를 나타낸다.
제3악장 바람과 바다의 대화의 극적인 생동감은 마치 교향곡의 피날레 같은 인상을 준다. 어떤 주제와 모티브는 바람을 연상
시키고 어떤 것은 파도를 연상시키는데, 단순 문답식 대화의 연속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라, 대위법으로 결합하고 있다.

 
 
관련글 바로가기: http://lovegalaxies.com/60186677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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