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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2-09-02 18:24:08

Walden
헨리 데이빗 소로우 지음 / 강승영 옮김
서두중에서
시 한 줄을 장식하는 것이 나의 꿈은 아니다.
내가 월든 호수에 사는 것보다 신과 천국에 더 가까이 갈 수는 없다.
나는 나의 호수의 돌 깔린 기슭이며 그 위를 스쳐가는 산들바람이다.
내 손바닥에는 호수의 물과 모래가 담겨 있으며,
호수의 가장 깊은 곳은 내 생각 드높은 곳에 떠 있다.
바로가기: http://lovegalaxies.com/60170364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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