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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elibes -"Coppelia" Ballet Suite 레오 들리브 코펠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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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10-11 21:14:41

L.Delibes
"Coppelia" Ballet Suite
레오 들리브 코펠리아
프랑스 작곡가 클레망 필리베르 레오 들리브는 차이코프스키와 함께 19세기 후반 발레 음악에 교향악적 수법을 도입한 선도적 작곡가로 자리매김한다.
1893년에 태어난 레오 들리브는 아버지가 사망한 후 12살의 나이로 파리로 가서 성악과 작곡을 공부하며 <지젤>을 작고한 아돌프 아당 등을 사사했다.
들리브가 세계적인 명성을 얻게 된 것은 1883년 오페라 <라크메> 그리고 무엇보다 발레 <코펠리아>1870. 와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게 한 <실비아>1876. 덕분이다. 1881년에 파리 음악원 교수직을 맡았고 1891년에 생을 마감했다.
발레 <코펠리아>의 줄거리는 기괴한 낭만주의자 E.T.A. 호프만의 이야기에서 등장하는 기계인형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오펜바흐도 이 소재를 <호프만 이야기>에서 사용한 바 있다.
음악은 들리브가 가볍고 우아한 스타일, 상상력이 풍부하고 아름다운 선율의 달인임을 입증하고 탄탄한 구성력과 다채로운 기악편성의 예술적가적 기교도 보여준다.
동부유럽 및 슬라브계 음악 언어 (마주르카 및 차르다스)에 대해 완전히 통달한 들리브는 폴란드 작곡가 모니우츠코의 곡조를 <코렐리아>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변주곡의 주제를 사용했다.
쇼팽의 피아노곡 중 다수는 교향악 편곡이 이루어졌다는데 오케스트라 편곡도 피아노 원곡만큼 쇼팽의 작품을 흠모하는 수많은 애호가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발레 모음곡 <레 실피드>는 가장 사랑받는 쇼팽의 유명한 곡들을 포함하고 있다. 프렐류드 A장조(Op.28 No.7)를 시작으로 야상곡 Ab장조 (Op.32 No.2), 왈츠 Gb 장조 (Op.70 No.2), 마주르카 D장조(Op.33 No.2) 및 C장조 (Op.67 No.3)가 이어진다.
그 다음에 프렐류드 A장조가 반복되고 유명한 왈츠 C#단조 (Op.64 No.2 이 음반에서는 짧은 첼로 독주로 연주된다.) 그리고 승리감에 찬 왈츠 Eb 장조 Op.18 <화려한 대 원무곡>이 뒤따른다.
바로가기: http://lovegalaxies.com/6014352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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