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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해자=피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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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6-16 22:09:58
눈을 감자니, 보이고
귀를 막자니, 들리는 하루하루의 세상이 답답하고 한탄스럽다.
이곳에 태어나 이렇게 꼬일대로 꼬인 세상은 두번째이다.
시대가 변할수록 사고방식도 변하기 나름이다.
사고가 없다면 인간이 이끄는 이 세상은 동물의 왕국이라고 표현될 만큼 인간의 힘은 위대하고 크다.
하루가 다르게 들리는 모든일들의 사회생활은 썩어 빠질때로 구린내가 진동하는 현실일뿐이다.
물질이 만능인것처럼 현실이 되어버린 이곳에서 살아 숨쉬기란 벅차기만하다.
이곳을 둘러봐도 부정이요, 저곳을 기웃거려도 썩은 똥물 냄새뿐이다.
눈을 감아도 보이고, 귀를 막아도 들린다.
답답한 현실의 피해자는 우리요, 가해자도 우리이다.
법이 소용없고, 권력이 남무하는 세상에서 반드시 당신만은 살아남아주길 원합니다.
아직은 니가 세상에 인간이라는 인격으로 존재하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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