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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Strauss -Oboe Concerto D-maj, AV.14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D장조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1-05-29 23:44:50


 

 
R.Strauss
Oboe Concerto D-maj, AV.144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오보에 협주곡 D장조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협주곡들은 그의 일생을 통해 나올 작품들을 위한 기본 틀로 불려질 만한 것 들이었다.
열여덟에서 스무 살이 되던 1882년과 1885년 사이 그 유명한 작곡가는 세 개의 협주곡을 썼다.
<바이올린 협주곡 8번>, <호른 협주곡 11번> 그리고 사실상 단독 악장 피아노 협주곡인 <부를레스크>그 뒤로 그의 두 번째 호른 협주곡이 1942년에 작곡되기 전까지 최소 57년 이상의 공백기가 있었다. 이어서 1946년에 오보에와 소 규모 관현악단을 위한 협주곡이 쓰여졌고, 생을 마감하기 2년전인 1947년 그의 마지막 기악작품인 <클라리넷과 바순을 우한 협주곡>이 완성되었다.
슈트라우스는 후기의 협주곡들을 전부 통틀어 "우발적인 작품들"로 여겼다.
조국에 고통을 가져다 준 대참사에 대한 그의 슬픔을 잘 나타내고 있는 엄숙한 느낌의 <메타모르포젠>과는 다르게 그의 두 번째 호른 협주곡은 여러 후기 작품들 중에서도 안정된 고전주의로의 회귀를 의미하는 것이었다.
가온음조 안에서 독주악기의 아르페지오로 구성된 케덴차의 시작부분은 한치의 실수조차 없는 슈트라우스 개인의 성향을 드러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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