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자유인(My way)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3-07 21:50:07
1/2000s 20mm F8.0 ISO200
作 초은하단
그 끝은 늘 나의 몫인냥, 남겨져 있다.
개척하며 걸어가야 할 길. 나의 길.
정해져있지도 보이지도 않는 그 길은 궁금증의 대상이자 상상의 대상이다.
비록 짤려 버린 길이지만, 목적과 바램은 그 길을 이어가고 있다.
예정된 길은 아닐지라도 도전하고 싶은 이 길에서...,
잠시 미래의 나의 길을 살펴본다.
그리고, 웃는다.
나의길에서...,
이 한 장의 명반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