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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책방(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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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1-19 09:54:03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못 가본 길 이어서 그런것인가? 왠지 더 화려하고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는 길이 생각나고, 아는 곳이 아른거린다.
스쳐 지나간 모든것들이 아름답다.
그런데? 왜 제목이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다울까?
표지의 화려함과 가보지 못한 길에 대한 궁금증으로 뇌속을 도배한다.
"아름다운 마무리"에 이어 "맑고 향기롭게", 말 그대로 "끌림"에 손을 탄 나는 산문집들의 유혹의 덧에 시나브로 빠져든다.
삶이 아름다운것은 바로 보이지 않는 무언의 길이 아직 존재하고 그 길을 걸었던 나를 발견하기 때문이다.
화사하지 않지만, 난 못가본 길 보다는 익숙한 길이 더 즐거운데..., !!
원본출처: http://lovegalaxies.com/6012225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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