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국 스튜디오
자유게시판
-
이미지 책방(앙리 카르티에브레송)
11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1-01-03 09:21:16

Henri Cartier-Bresson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Clement Cheronx
결정적 순간의 환희
"나는 시작형 인물이다.
나는 지켜본다. 지켜본다, 지켜본다.
내가 사물들을 이해하는 것은 내 눈을 통해서이다."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라이프> 1963년 3월 15일
사진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분들은 한 번정도 정독을 해 볼 필요가 절실하다.
최근에 사진에 대한 관심은 많아 졌으나, 사진을 왜 찍는가에 대한 탐구는 확연히 부족하다.
취미로 이루어지거나, 직업으로 이루어진다 해도 사진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탐구가 필요하다.
이 작은 서적 한권에 당신이 추구하고 당신이 행해야 하는 방향과 실천과 리듬이 담겨져 있다.
소중한 보물로 지켜왔던 나의 이 책을 여러분들에게 소개하고져한다.
작지만 큰 도움이 되고 퇴색되어지는 근본에 도달하길 원한다.
이 한 장의 명반
댓글 0
(0 / 1000자)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

브라우저 크기를 조정해 주시거나
PC 환경에서 사용해 주세요.

개
젤리 담아 보내기 개
로즈 담아 보내기 개






막사 (LV.2)








































0
0
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