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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책방(그대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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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0-12-21 22:59:24

그대를 사랑합니다.
이것이 나를 가슴 벅차게 만들었다.
나를 뭉클하게 만들었다.
나를 슬프게 만들었다.
나를 울게 만들었다.
나를 사랑하게 만들었다.
만화라고는 나의 삶에서 단 한권도 읽지 않았던 나이기에 망설임이 강했다.
부모의 향수를 느끼게 하는 표지의 그림이 나의 손을 이끌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표지를 보며 한장, 한장, 잠시 속을 살핀다.
가슴이 찡해온다.
난, 3권을 한꺼번에 구입했다.
강도영, 그는 이루말할 수 없는 아름다운 사람이었다.
아직도 만화라는 관념으로 필독을 못하신분들께 아름다운 영혼을 적극 추천한다.
이 한 장의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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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사 (L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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