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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의 그 빛나던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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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2010-10-28 10:55:14

2003년 3월 9일 참여정부시절 신입의 젊은 검사들은 당시의 대통령과 마주한다.
이광경은 TV를 통해 전국에 방송됐다.
젊고 참신한 검사들의 위세가 얼마나 컸던지, 대통령은 이렇게 이야기한다.
"이쯤가면 막가자는 거지요"
그날 대한민국의 열정적인 검사들과 대통령의 대화는 아직도 나의 머리에 박혀있다.
2010년 그날의 젊었던 검사들은 어디에서 무엇을하며 숨죽이고 있을까?
보이지 않는곳에서 맡은봐 할 일을 충실히 하고 있는것일까? 궁금해진다.
강자에게는 약하고 약자에게는 강한가?
전형적인 인간의 본성인가?
그 자신만만하고 철두철미하게 따지고 들던 패기는 사라진것일까?
그들은 어디있을까?
대통령의 얼굴을 붉게 상기시킬정도의 그들의 자신감은 이시대의 세상속 삶이라는 테두리에 잠시 담아 두었나 보다.
픽~하고 웃어본다.
잘난 사람들이 하도 많은 대한민국이니 숨고를 줄도 알고....,
'대물'이라는 최근의 드라마속의 검사가 문득 생각난다.
나그네 한마디
* 대물 드라마( 모 하청업체에서 제작 MBC와 계약을 앞두고 MBC의 일방적 계약연기.도중 포기,
SBS에서 계약 현 방영중)
이 한 장의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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