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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국부초은하단(@lovegalaxies)
    2010-08-16 15:21:51









 
 
 


1/25s  F1.4   50mm
作 초은하단
 원본감상 이미지클릭
 
 
 
 
 
 
My way
 
나의 길은 두가지이 길이 있다.
가야만 하는 길과 가고 있는 길이다.
꿈과 희망과 자신감을 가지고 가야만하는 길은 유독 외롭다.
갈수 있는 길, 없는 길, 걸어 왔던 그 수 많은 길중 걷고 있는 현재의 길.
이상이라 말하고 싶지도, 꿈이라 말하고 싶지도 않다.
언제나 그러했듯이  난, 나의 길을 이렇게 거슬러 올라 갈 것이니까...,
겨울 나그네인 슈베르트는 어느덧 나의 동반자가 되어 나의 옆에 자리한다.
 
 
 
 
 
 


이 한 장 의 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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